공유하기
확진자는 평택시 칠원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으로 17일 확진 판정을 받고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시 관계자는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는 총 3명으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형과 지인은 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며 가족 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15일 입국해 선별진료소를 자차로 이동한 것 외에는 자택에서만 머물렀기 때문에 관내 동선은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