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재난지원금 현장 신청 첫 날인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궁정동 청운효자동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지원금 신청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 선불카드는 마스크 5부제와 동일한 요일제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