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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은 지난 3월부터 대구 지역 코로나19 거점 병원인 대구동산병원과 대구의료원 의료진에 건강식 수제도시락과 건강보조식품을 지원했다. 지난 4월까지 5주간 진행했다. 병원 측 요청에 따라 5월까지 연장했다. 총 10주간 1만6000개의 도시락을 제공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이 우리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우리금융그룹도 우리 사회가 하루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성 대구동산병원장은“우리금융그룹의 도시락이 의료진에게 큰 힘이 됐다”며 “여러분의 도움을 잊지 않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순간까지 우리 의료진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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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