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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가 자율주행차 플랫폼 구축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며 강세다.
18일 오후 1시 12분 현재 라온시큐어는 전일대비 835원(25.85%) 오른 4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라온시큐어는 세종특별자치시의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자율주행자동차 신뢰 플랫폼 구축 시범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차의 도심 운행 및 서비스 관련 데이터를 수집, 자율주행차의 안전 운행 환경을 마련하고 부가서비스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라온시큐어는 이번 사업에 LG CNS, 라온화이트햇, 언맨드솔루션과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했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ID(DID) 인증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DID 인증 기반의 자율주행차 신뢰 플랫폼 구축 사업은 사물인증에 대한 실질적인 첫 모델을 제시한다는데 있어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등 사물인증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18일 오후 1시 12분 현재 라온시큐어는 전일대비 835원(25.85%) 오른 4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라온시큐어는 세종특별자치시의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자율주행자동차 신뢰 플랫폼 구축 시범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차의 도심 운행 및 서비스 관련 데이터를 수집, 자율주행차의 안전 운행 환경을 마련하고 부가서비스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라온시큐어는 이번 사업에 LG CNS, 라온화이트햇, 언맨드솔루션과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했으며,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ID(DID) 인증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DID 인증 기반의 자율주행차 신뢰 플랫폼 구축 사업은 사물인증에 대한 실질적인 첫 모델을 제시한다는데 있어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등 사물인증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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