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미도가 화보에서 쿨한 매력을 발산했다.





©엘르





패션 매거진 엘르가 전미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전미도는 편안하고 내추럴한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그는 화보와 같이 진행된 인터뷰에서 “(드라마로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올랐을 때) 처음엔 무서웠다. 내가 뭘 잘못했나 싶었다. 주변 사람들이 기뻐하는 것을 보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이야기를 묻는 질문에 전미도는 “조정석, 유연석 등 ‘99즈’와는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한 달에 한 번은 만나서 합주하고 있다. 서로 정이 많이 들었다”며 “민하(안은진)와 겨울이(신현빈)와는 얼마 전 셋이 따로 만나기도 했다”고 말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그는 “그 누구보다도 시즌 2를 기다리고 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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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미도가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12부작으로 시즌1 종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