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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DB손해보험 PA(Prime Agent)중에서 영업실적과 고객만족지표(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가 우수한 연도상 수상자 479명과 명예의 전당 회원 375명이 소개됐다.
연도상 최고의 영예인 판매왕은 남부사업단 황금숙 PA(58)가 수상했다. 황금숙 PA는 보유고객만 1533명에 달한다. 지난해 장기신계약건수 865건, 수입보험료 59억원을 기록했다. 2005년 보험영업을 시작한 이래, 15년 만에 회사를 대표하는 판매왕의 자리에 올랐다.
한편, DB손해보험은 소수 상위자의 시상이 아닌 일정기준 이상의 실적과 고객만족지표(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을 충족하면 선발하는 ‘챌린지상’ 71명 및 DBRT(명예의전당) 375명을 시상하고 3~5년차 영업가족에게 지속정착 및 성장비전 제시를 위한 ‘비전클럽상’, 고객관리 서비스 우수자에게 ‘고객만족상’ 등을 시상했다.
DB손해보험 김정남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방송을 통해 행사를 진행하는 아쉬움을 전하며,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자세로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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