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가 ‘해외건설 금융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해외건설협회는 건설 관련 임직원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이달 20~22일까지 3일간 ‘해외건설 금융 실무 케이스 스터디’(Case Study) 교육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김앤장 법률사무소 등의 전문 강사들이 해외건설 관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협약 주요 내용을 다룬다.


환경평가, 주요 지원사례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제도 및 보증보험제도, 금융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등 실무 내용도 교육한다.

이번 교육 이후에는 해외건설계약 심화 과정(5월27~28일), 해외 프로젝트 공정관리 전략수립과 사례 과정(6월2~4일)이 계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