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성 고백이 19일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이태성 고백이 19일 재조명되고 있다.

이태성은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싱글 대디임을 고백했다.

그는 당시 "10살짜리 아들이 있다"고 털어놓으며 싱글 대디로서 아들에게 가장 미안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벤져스의 공감과 응원을 동시에 샀다.


그는 "하늘나라에 와이파이가 있어요?" 라고 물어본 아들의 순수한 일화를 밝혀 ‘미우새’ 모벤져스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아울러 이태성은 평소 김종국 못지않은 절약가임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