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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서구에 거주하는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고용안정정보망(워크넷)을 통해 정규직(1년 이상 계약직 포함)으로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공장등록 된 제조업,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업체 위주)으로 월 60만원을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은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참여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서구 사회적경제일자리과로 신청하면 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청년층 중소기업 취업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청년과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고용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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