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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국회 부의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공인인증서 폐지 관련 전자서명법 전부개정법률안의 가결을 알리고 있다.
이날 전자서명법 전부개정법률안은 재적 173, 찬성 171, 반대 0,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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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