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국회 부의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부마민주항쟁 관련자의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가결을 알리고 있다.

이날 부마민주항쟁 관련자의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재적 171, 찬성 166, 반대 0, 기권 5명으로 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