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김수찬과 신인선, 나태주가 바쁜 근황을 전했다. /사진=TV조선 캡처

트로트가수 김수찬과 신인선, 나태주가 바쁜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백세누리쇼'에서는 미스터트롯 3인방 김수찬·신인선·나태주가 출연했다.

이날 김수찬·신인선·나태주는 '보약같은 친구'로 무대를 열었다.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는 세사람은 "임영웅이 2~3시간 잔다고 하더라"면서 "나는 그 얘기 듣고 불면증때문에 못자 이래저래 못 자는 건 똑같다"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나태주는 태권도 세계 랭킹1위인 만큼 사범으로 K타이거즈 멤버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