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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9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225명이며 격리해제자 수는 49명 증가한 1만275명이다.
이날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 16명에는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및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16명 현황은 ▲서울 8명 ▲인천 3명 ▲경기 2명 ▲대구 1명 ▲충북 1명 ▲경북 1명이었다.
해외유입을 포함한 신규 확진자는 서울·경기·인천·대구·경북·충북 등 지자체 6곳에서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한 269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치명률은 2.4%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치명률이 26.68%로 가장 높으나 확진자 수는 20대가 3123명으로 전날보다 3명 증가했다.
전체 누적 확진자 1만1225명의 지역은 ▲대구 6875명 ▲경북 1378명 ▲서울 783명 ▲경기 768명 ▲인천 147명 ▲충남 145명 ▲부산 144명 ▲경남 123명 ▲충북 60명 ▲강원 56명 ▲울산 50명 ▲세종 47명 ▲대전 45명 ▲광주 30명 ▲전북 21명 ▲전남 18명 ▲제주 14명 순이다. 이외 검역과정 누적 확진자는 521명이다.
누적 의심 환자 수는 83만9475명이며 그중 80만6206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2044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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