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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하윤이 행사의 여왕에 등극한 사연을 전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설하윤, 요요미, 황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하윤은 지난 2017년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당시 방송에서 설하윤은 콧구멍 개인기를 선보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행사가 정말 많이 들어왔다. 많이 할 때는 하루에 7개도 했다. 비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성수기에는 한 달에 행사를 40~50개까지 한다"고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 중 군부대 행사는 이틀에 한 번 꼴로 한 달에 13번 정도 간다"며 인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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