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치료 중인 배우 이승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5월 27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만 년 만에 핫플. 늘 구박하는 사랑하는 동생이랑 마누라랑 바람 쐐주느라 예약에 맛난 음식에 바빴던 우리 남편. 식당에 사람 터져나가는 줄. 핫하고 시끄럽고 맛나고"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남편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전보다 호전된 듯한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승연은 최근 갑상선저하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음을 알렸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체내에서 갑상선 호르몬이 잘 생성되지 않아 대사가 저하된 상태로 주로 피로와 무기력, 체중 증가와 같은 증상을 동반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