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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김준희가 남편과 주고 받은 메시지를 캡처한 것으로, 해당 메시지에서 김준희는 남편에게 "뭐 먹고 싶어요 저녁"이라고 물었다.
이에 김준희 남편은 김준희에게 "난 너의 사랑. 진짜 굶어도 너만 있으면 살 거 같애"라고 애정을 뽐냈고, 김준희는 "알았어. 오늘은 나의 사랑으로 저녁을 해결해보자"라고 센스 있게 받아쳤다.
이처럼 김준희는 현재 신혼인 만큼 남편과 일상에서도 달달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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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