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의회 석만진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찬호)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사진=합천군의회
경남 합천군의회 석만진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20일 제225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27일 함안군에서 개최된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를 통해 수여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자치발전과 지방의회 운영에 공헌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석 의장은 지난 7대 의원으로 당선돼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하며 의욕적이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해 왔다.

소탈한 성품과 근면성실한 자세로 지역민과의 상시적인 만남을 통해 주민생활 불편사항 및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재선된 석 의장은 8대 합천군의회 전반기 의장을 맡아 군민 복지증진을 위한 활발한 의회 운영을 이끌어 오고 있다.


석 의장은 “평소 지역주민을 공경하고 섬기는 자세는 몸에 배어 있어 순리대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 했을 뿐이다”면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서 항상 생활 속의 실천으로 이행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