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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 따른 해외건설 시장 전망과 해외건설 하도급 계약현안 등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관심사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어 경동엔지니어링, 플러스건설 등 해외진출 중소기업의 진출사례 발표를 듣고 진출경험과 애로사항 해결방안 등 실무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회에서 중소·중견기업이 해외진출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담전문가 파견컨설팅 ▲시장개척 프로젝트 지원사업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지원 ▲공동보증제도 등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순서도 진행했다.
해외건설협회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 관계자는 “정부지원사업 소개, 진출사례 공유 등 실무정보 제공을 위한 설명회를 지속 개최하는 등 중소기업의 체계적인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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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