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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청에 따르면 관내 29번 코로나19 확진자인 이 확진자는 장위동에 거주하는 51세 남성이다. 이 확진자는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타구 숙소에 머물렀으나 전날 성북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병으로 타구 종합병원 음압병실에 입원 조치됐다.
타구 숙소에 머문 29번 확진자는 성북구 이동 동선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이 확진자는 지병으로 타구 종합병원 음압병실에 입원 조치됐다.
타구 숙소에 머문 29번 확진자는 성북구 이동 동선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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