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 활성화 위해 '하반기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수원문화재단전경. / 사진제공=수원문화재단
수원문화재단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 활성화 위해 '하반기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문화예술로 코로나 극복' 프로젝트 3개 사업에 관내 예술인·단체의 창작 및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1억 추가 편성해 총 1억4000만원 규모의 지원사업 추진한다. 사업 기간은 7월부터 10월까지다.

추진 사업명은 ▲예술활동 지원하는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사업' ▲비대면 예술창작활동 프로젝트로 지역문화자원 기획지원하는 '도도링크' ▲창작활동기록 지원사업으로 지역문화자원 기획지원하는 '예술가의 다락' 등이다.

재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롭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으로 관내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창작 의욕 고취와 코로나 19 장기화로 침체된 시민의 일상을 문화예술로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12일 까지 이다. 접수는 6월 10일에서 12일까지 이며, 23일에서 26일 발표된다. 선정 발표 후 바로 교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