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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는 FC바르셀로나에서 손흥민 연봉(약 107억원) 2배에 가까운 연봉 1500만 유로(약 204억원)를 받고 있는데 토트넘이 아니더라도 그 수준을 감당할 팀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쿠티뉴는 2013년 리버풀에 입단해 핵심 선수로 몸값을 올렸고, 2018년 1월 이적료 1억 4500만 유로(약 1941억원)에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지만, 이전에 보여준 기량을 잃고 주전경쟁서 밀려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했다.
쿠티뉴는 2013년 리버풀에 입단해 핵심 선수로 몸값을 올렸고, 2018년 1월 이적료 1억 4500만 유로(약 1941억원)에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지만, 이전에 보여준 기량을 잃고 주전경쟁서 밀려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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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