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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예결위의장에서 열린 21대 국회 원구성을 위한 미래통합당 첫 의원총회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민주당이 6월 5일 국회 본회의를 위한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오늘 중 제출할 계획으로 알려진 가운데 통합당은 민주당이 힘으로 밀어붙인다면 추경 처리 등 협조치 않겠다고 밝히며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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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