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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항공'의 승무원으로 변신한 TOP7은 왕년에 승무원을 꿈꿨던 맏형 장민호의 특별 기내 안내 방송을 시작으로 고퀄리티 서비스에 돌입했다.
제작진은 “이번 주 10회 방송분에서 TOP7은 코로나 19로 인해 바깥출입을 쉽사리 하지 못하고 있는 신청자들과 시청자들을 위해 뽕삘을 최고조로 높여 색다른 여행의 맛을 전하게 될 것”이라며 “항공사 승무원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을 최고의 휴양지로 만들어줄 TOP7가 펼치는 흥 무대가 힐링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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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