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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국 시·도 관광협회 회장단 초정 세미나 및 팸투어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하고 코로나19로 대한민국 관광산업 위기극복과 포스트코로나 대비 국내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논이 하고자 광주광역시와 광주시관광협회가 적극 나서서 광주에서 개최한다.
홀리데인광주호텔에서 4일 개최되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세미나에는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해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정길영 광주시관광협회장 등 17개 시·도관광협회장과 중앙정부에서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산업국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지역관광산업의 위기상항 및 공동현안들을 중앙정부에 전달하고 코로나19 정국의 위기극복을 위해 세미나가 열린다.
정길영 광주시관광협회 회장은 "이번 전국 17개 시·도관광협회 회장단의 광주방문을 계기로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하고 다크투어 현장 체험을 통한 80년 5월 광주항쟁의 참뜻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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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