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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미국증시 훈풍과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에 힘입어 2100선을 회복, 59.81포인트(2.87%) 오른 2147.00로, 장 마감한 가운데 3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한 직원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92포인트(0.80%) 하락한 737.66으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6원 내린 1216.8원을 기록하며 장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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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