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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영은 아이 둘을 낳은 몸이라고 믿기지 않는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제가 한창 핫바디였을 때를 떠올리며 지금도 과거의 현영에게서 자극을 받고있다"고 말했다.
누드 화보가 열풍이었던 때, 현영은 쏟아지는 누드 화보 제안을 거절했고, 회사 역시 이미지와 맞지 않아 이러한 제안을 모두 거절했던 것.
당시 계속해서 섭외를 거절하는 현영에게 관계자가 ‘얼마 받고 싶으세요? 부르세요’라며 백지 수표를 내밀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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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