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에 등장한 박봄은 이날 오렌지 컬러의 체크무늬 원피스와 재킷을 착용한 채 당당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이 과정에서 이전보다 다소 통통해진 그의 모습에 관심이 쏠렸다.
이와 관련 박봄 측 관계자는 "박봄이 올해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며 살이 조금 찐 상태였다. 서보고 싶은 무대라 대종상 영화제 축하공연에 응하게 됐다. 최근에는 새 앨범을 준비하며 녹음과 체력 관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박봄은 지난해 3월 9년만의 솔로앨범 '스프링'을 발표한데 이어 12월 산다라박과 호흡을 맞춘 '첫눈'까지 공개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Mnet '퀸덤'을 통해 2NE1 시절과는 확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솔로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