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엘비세미콘
BTS 수혜주로 분류된 엘비세미콘 주가가 강세다.

4일 오전 11시4분 기준 엘비세미콘은 7.27%(650원) 오른 9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도체 설계서비스 기업 엘비세미콘은 관계사인 LB인베스트먼트가 BTS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투자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BTS 수혜주로 분류됐다.


빅히트는 상장을 앞두고 있다. 지난 21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전 사전협의를 신청했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JP모건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