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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버로 활동 중인 김새롬은 “조회수가 빵 터진 영상이 있다”며 “그냥 좋아하는 액세서리를 소개하는 시간이었는데 그 반지를 녹였다는 말을 하게 된 거다”고 입을 뗐다.
그 반지란 바로 결혼반지다. 김새롬은 지난 2015년 결혼했으나 이듬해인 2016년, 결혼 1년 4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에 장윤정은 “너도 참 너다. 그걸 녹였나?”라며 웃었고, 서장훈은 “1인 방송으로 한 번 일어나보겠다고 스스로를 녹여 넣은 거다. 편집하면서 뺄 수도 있었을 텐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새롬은 "의미를 담았죠. '나 다신 실수하지 않을거야'. 그 당시의 상처를 견뎌내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자신을 갈아 넣은 거거든요"라며 한 번 더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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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