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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사람이 어떻게 24시간 365일 좋기만 하냐"라면서 "내가 그렇게 걱정되면 내 귀걸이나 좀 사주라. 방송이나 좀 캐스팅해주고 광고 좀 후원 좀 아무튼 뭐라도 해주고 걱정해라"고 덧붙였다.
서유리는 남편과 관련된, 결혼 생활에 대한 악성 댓글과 악플러들에 대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자신을 걱정하려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하라고 일침을 가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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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