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아는 사람들’ 캘리스코가 편안한 공간에서 고급스러운 식사· 디저트· 음료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다이닝카페 ‘더 센트럴키친 by 캘리스코(이하 더 센트럴키친)’이 새롭게 오픈했다.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본관 1층에 오픈한 ‘더 센트럴키친’은 전문성 있는 외식 메뉴를 제공하는 고급 레스토랑의 장점에 매주 변화되는 메뉴 운영(Changing menu system)에 건강플래닝 (Health planning) 서비스를 결합시켰다. 


▲다이어티션과 셰프가 엄선한 건강하고 맛있는 메뉴 ▲성인 질환 · 다이어트 등에 좋은 저칼로리, 저탄수화물, 고단백 등의 맞춤형 건강 식단 프로그램 ▲신선한 제철 식자재, ▲합리적인 가격, ▲주문 즉시, 조리 제공하는 빠른 서비스 ▲쾌적한 공간에서 즐기는 여유로움 등을 통해 가족 단위 고객, 터미널 이용 고객, 쇼핑 고객 등 센트럴시티를 방문하는 다양한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더 센트럴키친’은 오전과 오후, 주 단위 등으로 메뉴가 변경되어 동서양의 다양한 메뉴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인 메뉴 기준 9,000원에서 13,000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짠지찌개, 누룽지토마토파스타, 카츠짜장 등 ‘더 센트럴키친’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포함하여 아침에 든든한 차돌우거지국밥, 점심에는 현장에서 면을 직접 뽑는 옹기열무 물냉면, 저녁에는 특색 안주, 모히또, 수제맥주 등 건강하고 알찬 메뉴를 매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캘리스코 담당자는 “’더 센트럴키친’은 고급스러운 플레이팅으로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외식, 다양한 음료, 디저트 등 삼박자가 융합된 신개념 다이닝카페이다. 고객들이 바쁜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한자리에서 건강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