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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8월 전당대회 실무 준비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이하 전준위) 제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해찬 대표를 비롯해 안규백 전준위 위원장, 유기홍·한정애 부위원장, 김경협 총괄본부장, 진성준 간사, 강선우·김남국·오영환·유정주·이소영·장경태·장철민·정필모·조오섭·최기상·서연희·원민경·장종화·최지은·황희두 위원이 참석해 본격적인 전당대회 대비와 관련해 논의 했다.
민주당 새 지도부 선출 위한 전당대회는 오는 8월29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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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