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풍제약
신풍제약이 장중 강세다. 신풍제약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2상 승인 소식 후 연일 상승세를 타고 있다.

9일 오후 1시44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3.13%(2750원) 상승한 2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전날 신풍제약은 경증 또는 중등증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피라맥스'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평가하는 임상 2상 시험을 승인받았다.


피라맥스는 2011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신약으로 허가받은 국내 자체 개발 말라리아 치료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