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스크린'은 '친구 같이 친숙하게 다가가는 골프 서비스'의 의미로 기획됐으며, 기존 골퍼들과 '2035세대' 등 젊은 골퍼들의 취향으로 범위를 넓혀 보다 세련된 스크린골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카카오 VX는 브랜드 오픈과 함께 '프렌즈 스크린'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 '프렌즈 스크린 T2(기존 티업비전2)'의 스크린 내 인게임 등 모든 영역을 새롭게 변경했다. 특히, '프렌즈 스크린 T2'의 UI 및 UX 디자인을 개선하고, 화려한 컬러를 추가하며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이와 함께, 생동감 넘치는 화면 플레이를 구현하는 '프렌즈 캠'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18종의 모션 및 사운드를 추가했고, 홀인원 시 스크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홀인원의 순간을 보여주는 '리플레이' 기능을 추가하며 이용자의 재미를 더 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세련된 감각의 트렌디한 브랜드명 '프렌즈 스크린'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친근한 서비스로 다가갈 예정"이라며, "전국 매장에도 새로운 브랜드의 X배너, 포스터 등 홍보물을 제공하여 점주들과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도모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