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1일 오후 1시22분 기준 제넥신은 22.98%(1만8200원) 상승한 9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면역항암제로 개발 중인 NT-I7은 단백질 엔지니어링 특허기술로 안정화시킨 인터루킨-7 분자와 단백질 지속형 플랫폼을 융합한 T세포 증폭제다. 네오이뮨텍에 따르면 코로나19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임상시험은 특히 네오이뮨텍과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감염된 환자들이 NT-I7을 투여받고 T 세포가 정상화된다면 코로나19 감염 이후 중증으로 가거나 사망으로 이어지지 않고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