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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하늬의 소속사이기도 하다. 윤계상이 2013년 8월 전속계약을 맺었고 이하늬는 2014년 10월 들어왔다. 이들의 열애설이 알려진 건 2013년 2월이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의 결혼설과 관련해 “만일 결혼 계획이 있다면 오히려 같은 소속사를 택하지 않으려 했을 것”이라며 선을 긋기도 했다.
1년 간의 시간 차를 두고 소속사와 긴 인연을 이어왔던 윤계상·이하늬는 각각 ‘범죄도시’와 ‘극한직업’ 등으로 두각을 나타내오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왔다. 하지만 이들의 결별로 인해 소속사와의 인연 또한 마침표가 찍혔다.
윤계상과 이하늬의 결별도 이날 알려졌다. 사람 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이하늬 두 배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두 배우를 향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결별의 아픔을 딛고 더욱 일에 집중할 예정이다. 윤계상은 영화 ‘유체이탈자’ 개봉을 앞뒀으며, 이하늬는 해외 활동 준비와 함께 차기작 출연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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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