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왼쪽)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306호에서 열린 질병관리청 개편방안 당정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당정은 감염병 대응역량 강화 관련 질병관리본부의 질병관리청 승격 및 논란이 된 국립보건연구원 이관 문제 등을 다룬 조직개편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