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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살구야. 너랑 살꾸야. 나는 수박이야. 널 사랑할 수밖엔 없어" 등의 가사다. 양볼에 손가락을 가져다댄 애교 포즈로 영상을 시작한 강성훈은 노랫말에 맞춰 손가락 하트 등을 날리며 팬들에게 애교송 선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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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