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삼삼계탕' 맛집이 16일 화제다. /사진=차라도가든 제공

'산양삼삼계탕' 맛집이 16일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생방송 오늘저녁'의 '매출의 신' 코너에는 횡성의 '차라도가든'이 소개됐다.

차라도가든은 강원도 횡성군 천일면 춘당리 산154에 위치해있다.


이곳은 산양삼 삼계탕이 대표메뉴로 타 식당에서 산양삼 뿌리를 즐겨 쓰는 것과는 달리 잎과 줄기까지 통째로 올려준다.

차라도가든 사장 박유철씨는 강원도 횡성 7000평 땅에 80만 주의 산양삼을 직접 재배한다고 전했다. 12년 전 8000만 원에 구입한 산은 현재 약 80억원의 가치를 가진 금싸라기 밭이 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