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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을 제조·판매하는 영진약품의 주가가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34분 기준 영진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16.61%(930원) 오른 6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962년 설립된 영진약품은 2004년 KT&G가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KT&G 계열사로 편입된 바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영양제인 데노간, 푸라콩과 고혈압·뇌기능 개선인 코디핀, 프라스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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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