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이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발표했다. /사진=서초구청 홈페이지 캡처

서울 서초구청이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발표했다.

18일 서초구청에 따르면 방배3동에 거주하는 확진자(47)는 서초구 50번째 확진자의 남편이며 지난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초구청은 해당 확진자가 50번째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서초구청은 "확진자를 서남병원으로 이송했다"면서 "자택 방역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