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중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재중 인스타그램

가수 김재중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늦은 밤 한강에서 운동을 하고 돌아왔다. 밤 공기가 정말 좋다.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밤공기 #한강 #바나나우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재중은 한강병을 배경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마스크를 썼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김재중은 지난 4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만우절용 게시물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