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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는 홍제1동에 거주하는 10대 여성이다. 해외입국자여서 구내 동선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11일 오전 4시쯤 미국에서 인천공항에 입국(마스크 착용)해 입국자 전용택시로 이동했다. 자가 격리 후 지난 17일 서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마스크 착용)를 받고 18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대문구청은 확진자 경유 장소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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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