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정세균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지난 12일 정부서울청사 구내식당을 방문한 설비기사가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정부서울청사 본관 식당은 운영을 중단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