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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에 '코리안 메시' 이승우가 특별 코치로 출격한다.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측은 벨기에 축구클럽에서 뛰고 있는 축구선수 이승우가 6월 21일 방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전설들은 이승우의 남다른 귀여움(?)에 푹 빠져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98년생, 올해 23세로 거의 아들 뻘인 이승우가 '어쩌다FC'의 최연소 코치로 등장해 스포츠 전설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특히 특급 코치로 나선 이승우는 '어쩌다FC'가 공격력을 좀 더 키웠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며 그에 맞춘 특별 훈련을 실시케 한다. 스페인식 볼 돌리기 몸풀기, 이탈리아식 신개념 포지셔닝 훈련, 꿀잼 보장 한국식 벌칙 등 스포츠 전설들을 위한 맞춤형 훈련을 펼친다.
또한 이승우는 국내뿐 아니라 외신의 찬사까지 독차지한 드리블 비법을 전수한다. 이에 스포츠 전설들은 이승우의 훈련법에 최상의 만족도를 표하며 "굉장히 우리 스타일이다"라며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승우는 U-17, U-20, U-23 등 연령대별 국가대표를 모두 거치고 현재 국가대표까지 발탁된 현역 선수로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로 촉망받고 있다. 그는 만 13세였던 2012년에 29경기 39골, 평균 한 경기에 1.4골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메시의 기록을 뛰어넘어 전 세계를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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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