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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90년대 섹시 여배우를 연상케 하는 두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선미가 6월 19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D-10 Chillin"이라는 글과 함께 두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에는 수영복을 입은 선미가 뒤돌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선미는 여름휴가를 떠난 듯 푸른 바닷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신곡 '보라빛 밤(pporappippam)'은 선미가 직접 작사를 맡아 특유의 감성을 풀어냈으며, 전작 '사이렌(Siren)', '날라리(LALALAY)' 등 작곡으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작곡가 FRANTS와 공동 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오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한편 선미는 지난해 체력을 위해 체중을 8kg을 늘린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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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