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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우정읍 여술길 거주 20대 여성 A씨로 지난 18일 미국에서 입국해 자차로 숙소까지 이동했으며 외출은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A씨는 해외입국자 전수 조사 대상에서 무증상으로 나타났으며 ▲20일 오전 10시30분 화성중앙병원 선별진료소 검체채취 ▲21일 오전 10시30분 확진 판정 받아 국가지정병원 이송 예정이다.
이에 시는 확진자 병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 소독 예정이며 가족 2명을 자가격리 하는 한편, 검체를 채취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해외입국자 전수 조사 대상에서 무증상으로 나타났으며 ▲20일 오전 10시30분 화성중앙병원 선별진료소 검체채취 ▲21일 오전 10시30분 확진 판정 받아 국가지정병원 이송 예정이다.
이에 시는 확진자 병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 소독 예정이며 가족 2명을 자가격리 하는 한편, 검체를 채취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의 진술에 의하면 자가격리 중 외출은 하지 않았으나 CCTV 확인 등을 통해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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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