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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2호에서 열린 소재·부품·장비산업 현안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참석해 일본의 수출규제 1년 후 국산화 성과와 포스트코로나시대 소재·부품·장비산업 현안을 점검하고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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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