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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8층 생활관에서 프랑스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인 페르몹을 선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페르몹의 모든 가구는 빛에 바라지 않고 부식방지 처리가 돼 있어 장마 기간 동안 야외에 두어도 비바람에 녹슬지 않는다. 다채로운 컬러감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집안 분위기를 상큼하게 해줘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 아파트 베란다나 테라스 등 실내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대표 상품으로는 비스트로 테이블, 폴딩 체어, 쉐이즈(썬베드용 의자), 루이지애나(벤치 의자) 등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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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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