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1분기 광주지역 건설공사 계약액은 전년대비 증가한 반면 전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올해 1분기 건설공사 계약 현황'에 따르면 광주 건설공사 계약액은 2조6000억원(현장소재지별 1조·본사소재지별 1조600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1조6000억원에 비해 38.4%(1조원) 증가했다.
현장소재지별은 1조원으로 전년 6000억원에 비해 4000억원 늘었고,본사소재지별 계약액은 1조6000억원으로 전년 1조원에 비해 6000억원 늘었다.
전남은 7조6000억원(현장소재지별 3조50000억원.본사소재비별 4조1000억원)으로 전년 8조3000억원보다 13.1%(7000)억원 감소했다.
현장소재지별 계약액은 3조5000억원으로 전년 3조8000억원보다 3000억원 줄었고, 본사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4조1000억원으로 전년 4조5000억원보다 4000억원 줄었다.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 통계누리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